육영미 기자

고문변호사 재위촉(사진=안산시)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13일 시청에서 「제6기 고문변호사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관내 변호사 2명을 고문변호사로 재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행정 환경 속에서 법률 자문과 소송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안산시 고문변호사 및 고문변리사 운영 조례’에 따라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변호사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재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김근철 변호사(김근철 법률사무소) ▲김제헌 변호사(법률사무소 내일로)로, 이들은 기존 임기 동안 안산시를 당사자로 하는 각종 소송 대응과 주요 행정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
이민근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송과 법률 쟁점에 있어 고문변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고문변호사들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안산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의 법률대리 및 각종 법률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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