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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식 (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지난 15일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민간 전문가와 기관 관계자 등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정든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누리는 따뜻한 도시 안성’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안성시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존엄을 지키며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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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1-17 1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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