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안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2026년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 미등록 외국인 영유아에게 월 10만원의 보육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는 경기도가 화성·이천·안성 3개 시군을 시범운영 지역으로 선정하면서 본격 추진된 사업이다.
현재 안성시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외국인 아동은 약 80명으로, 이번 지원을 통해 부모의 보육료 부담이 줄고 아동들이 안전한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안성시는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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