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재활용률 늘이고 쓰레기 30그램 줄이기 포스터(사진=안성시)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생활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1인 1일 쓰레기 30그램 줄이기(일일삼공) 캠페인’을 추진한다.
최근 3년간 재활용률이 40%대에 머물러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캠페인은 분리배출 강화, 일회용품 감량, 재사용·재활용 문화 확산 등을 포함하며, 연간 약 2천 톤의 쓰레기 감량 효과가 기대된다. 안성시는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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