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철역 통합반납사업 확대 안내(사진=군포시)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0일부터 관내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 운영을 확대했다.


전철역 통합도서반납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이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도 손쉽게 도서를 반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독서 서비스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본역에 이어 금정역, 수리산역, 군포역에 추가 설치된 반납함은 각각 금정역 3번 출구 인근, 수리산역 2번 출구 방향 역사 내, 군포역 역사 내 무인민원발급창구 인근에 마련됐다.


반납 가능한 도서는 군포시 관내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15개소에서 대출한 자료이며, 반납된 도서는 정기적으로 회수돼 각 도서관으로 전달·처리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통합도서반납함 확대 운영은 바쁜 일상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 동선을 고려한 독서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독서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중앙도서관(031-390-888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1-21 12:28:1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