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 기자

동두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동두천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이용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3~64세)과 가족돌봄 청(소)년(39세 이하)을 대상으로 재가돌봄, 가사 서비스, 병원 동행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일반 시민도 소득 기준에 따라 무료 또는 본인 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2개월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판정을 통해 최대 2회까지 연장 가능해 요건 충족 시 총 3년간 이용할 수 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소)년이 적시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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