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27일 시청에서 ‘2026년 제1차 광주시 생활 보장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자활, 사회보장급여 등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심의위원 7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5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생활 보장 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후 보고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연간 추진계획 ▲자활 지원계획 ▲사회보장급여 연간 조사계획 ▲가족관계 해체 및 기초생활 보호 관련 안건 등 총 9건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기초생활보장 대상자의 권리 보호와 자활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 운영 내실을 다지고, 사회보장급여 조사 및 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생활 보장 심의위원회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신속하고 책임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 노력을 지속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복지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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