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 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 설 명절 비상진료대책 점검·기관 협력 강화
  • 기사등록 2026-02-05 15:29:31
기사수정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특례시는 2월 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등 주요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보건소,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확인하고, 연휴 기간 운영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와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 메인화면, 응급의료 정보 제공 홈페이지,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안내 서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2-05 15:29: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