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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사진=고양시)


[경기뉴스탑(고양)=이윤기 기자]고양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동환 시장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인 ‘고양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청소년 쉼터인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환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처럼 입소자들을 돌보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설 명절에는 관내 33개 사회복지 생활시설 입소자에게 총 2,500만 원의 위문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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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1 1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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