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2025년 새해 시정설명회(사진=의왕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2026년 시정 비전 공유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시개발, 교통, 교육 등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역점 추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단순한 보고 형식을 넘어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설명회 일정은 ▲19일 청계동(오전 10시) ▲20일 내손2동(오전 10시) ▲23일 내손1동(오전 10시) ▲24일 오전동(오후 2시) ▲26일 부곡동(오전 10시) ▲27일 고천동(오전 10시) 순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의 미래는 시민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설명회가 의왕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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