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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경찰서, 창전동 문화의거리서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 - 민원 다발지역 금연환경 조성 강화
  • 기사등록 2026-02-20 1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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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및 음주예방 캠페인(사진=이천시)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와 함께 2월 19일 오후 2시, 창전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흡연 민원 다발구역을 중심으로 진행돼 시민들의 금연·절주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이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와 창전지구대가 협력해 추진됐으며, 창전지구대 어머니방범대도 참여해 총 18명의 인력이 현장에 나섰다. 시민들에게 금연·절주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 위반자에 대한 계도 및 과태료 부과 활동을 병행해 공공장소 금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천시 관계자는 “흡연과 음주는 시민 건강뿐 아니라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절주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민원 다발지역의 금연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경찰서 및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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