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연천군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1,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현 연도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입상 및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연천군은 고액 체납자 집중 관리와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소송비용 회수수입 체납액 정리 강화 등을 통해 징수율을 높였으며, 업무 게시판을 활용한 상시 교육으로 담당자의 업무능력 향상에도 힘쓴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모든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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