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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체납자 실태조사원 공개 모집 - 조세정의 실현·공공일자리 창출 위한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운영
  • 기사등록 2026-05-21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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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 그리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체납자 실태조사원은 총 8명으로, 전화상담을 맡는 내근직 2명과 현장방문 중심의 외근직 6명으로 나누어 채용한다.


채용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직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6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2026년 지방세입 체납자 실태조사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거소지·사업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 및 납부 방법 안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세원관리과장은 “이번 체납자 실태조사는 소액체납자들에게 체납 사실을 안내할 뿐만 아니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세정 행정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에 대한 자세한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군포시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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