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제20회 금사참외축제’(사진=여주시)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0회 금사참외축제’가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금사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돼 약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금사참외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외따기 체험, 주민 참여형 무대행사, 지역 예술공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또한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많은 인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더해져 성공적인 지역축제로 평가받았다.
금사참외축제위원회는 “축제장을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금사참외축제가 지역 농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여주시 대표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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