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평군은 보훈회관 신축 공사가 11월 현재 2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15일 현지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공사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기원제를 올렸다.

 

기원제에서 김 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국가보훈 대상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국가유공자들께 향상된 복지서비스와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보훈회관의 안전한 건립을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읍 읍내리 283-11번지 일원에 건립중인 보훈회관 신축 공사는 연면적 658.11에 지하 1, 지상4층 규모로 지하 1층에는 기계실이 들어선다.

 

또 지상 1층에는 통합사무실 및 소회의실이, 2~3층에는 보훈단체별 사무실, 4층에는 교육장 및 전시장 등 다목적 회의실이 마련된다.

 

20187완공을 목표로 ·도비 각 5억원, 군비 79000만원 등 총 사업비 1790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훈 단체 및 유공자, 건축전문가 등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담긴 건물을 만들어 보훈가족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15 11:22: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