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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남부문예회관에서 협진여객 등 3개사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462여명을 대상으로 4/4분기 운수종사자 맞춤형 친절 및 사고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가 시민의 입장에서 불친절, 무정차, 난폭운전 등 교통불편 민원을 감소시키고 운수종사자의 권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으로 외부강사를 초빙해 실제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친절 민원사례와 버스사고 등 피부에 와 닿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경찰서 관계자를 초청 과속, 난폭운전 등 민원 유형별 도로교통법 위반사례 및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에 대한 교육으로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 버스 운수종사자들의 근로여건 개선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한 휴게시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은 물론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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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6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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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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