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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회장 이란우)는 지난 1211일 여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여주시(시장 원경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이웃사랑 성금은 지난 1027일부터 1029일까지 신륵사관광지일원에서 열린 2017 여주오곡나루축제에 200여명의 생활개선회원들이 가마솥 오곡비빔밥 짓기 체험행사에 참여하여 얻은 수익금의 일부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을 주고자 마련했다.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는 11개회(연합회 1개회, 읍면동 10개회) 564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발전 및 여성농업인 육성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학습단체로, 농촌 전통생활 문화 발굴 및 전승, 우수농산물 홍보 및 농외소득 사업 추진, 생활 속의 녹색운동 실천, 지역봉사 등을 주요 활동으로 하고 있다.

 

원경희 여주시장은 어렵게 모은 기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명품여주를 만들어 가는데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가 선도적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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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13 1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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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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