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지난 19일 진건읍 소재 달음카페에서 시민문화기획자 아카데미 수료자와 신월리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남양주 시민문화기획자 아카데미의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 행사는 15명의 수료인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함과 동시에 수강생들의 졸업작품인 ‘달달한 달음마을 이야기’ 책 발간을 신월리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며 마을 기록의 공유와 책자 기획의 경험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상현 복지문화국장은 “시민 문화기획자 양성 교육을 통해 배출한 인원들은 지역행사 및 축제 기획을 하는 것과 더불어 문화 소외지역과 문화 자원봉사자를 발굴・연계하는‘문간방 사업’의 확대 운영에도 참여할 계획”이라며,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