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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유영록)는 담보력이 부족해 기업 육성자금 대출을 받지 못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2018년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150억원 규모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18. 1. 18부터 특례보증 지원 계획 공고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원대상은 김포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경기도 육성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업체 중 담보력이 부족하여 융지지원을 받기 어려운 기업체에 대하여 업체당 2억원 한도로 시에서 대신 담보를 제공함으로써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는 경기신용보증에서 선정하는 2017년도 출연우수 시군으로 결정돼 경기신용보증을 통해 특례보증 및 일반 보증서 발행시 기업신용평가시 3점 가점, 보증비율을 90%로 상향적용 받는 보증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례보증 접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에서 자금 소진 시 까지 수시 접수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기업지원과(031-980-2283)나 경기신용보증재단 김포지점(031-997-1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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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19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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