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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곶면 신안리와 쇄암리 주민들의 숙원이던 쇄암공영버스의 신차운행이 지난 5일부터 시작됐다.

 

쇄암공영버스는 김포시에서도 손꼽히는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운행하는 노선이지만 좁은 도로를 운행하면서 발생하는 잦은 고장과 수리로 인해 결행하는 일이 많았다.

 

이로 인한 지속적인 주민 불편에 따라 대곶면과 이장단협의회에서 김포시와 시의회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조기 신차 구입 지원을 이끌어 내었다.

두춘언 대곶면장은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안전운행 고사를 지내며 쇄암공영버스가 편안하고 안전한 주민들의 발이 되기를 기원했다.

 

쇄암공영버스는 양곡천주교부터 쇄암리 마을회관까지 하루 12번 운행하고, 첫차는 0620, 막차는 21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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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2: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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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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