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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수원시청노동조합의 ‘2018년 환경관리원 임금에 대한 노사 간 협상이 타결됐다.

 

노사 양측은 12일 장안구 수원시청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최종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합의 안에는 명절휴가비를 기존 기본급의 100%에서 120%로 인상하고, ‘반장수당은 기존 35000원에서 5만 원으로 인상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협약 기간은 201811일부터 1231일까지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노사 양측이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교섭에 참여해 원활하게 합의에 이룰 수 있었다면서 환경관리원 복리 증진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도시 수원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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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3: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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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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