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군포시가 26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에 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수해복구지원단을 긴급 파견해 힘을 보탰다.

 

시 자율방재단 및 공직자 32명은 괴산군 청천면 도원리 일원에서 침수농가 쓰레기 수거마을 앞 하천 정비 등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자율방재단(단장 황시진)은 2015년 5월 구성된 민간단체로 재난피해 예상지역 예찰이재민 관리와 전염병 예방활동재난지역의 응급복구 등의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안선수 안전도시과장은 수해로 인해 실의에 빠진 괴산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괴산군 수해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기원하며우리 시 재난안전 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괴산군은 22년 만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명피해(7명 사망이재민 700여명), 가옥 및 농경지피해도로 및 교량 유실 등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문의 안전도시과 이화자 390-0449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26 13:31: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