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구리시 적십자봉사회(회장 함정현)에서는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하수가 역류하여 토평동 978-11번지 일대 20여 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장판 및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고 집안 가득 악취가 진동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구리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무더위 속에 긴급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어려움에 처한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 전 본래의 모습을 되찾는데 큰 힘을 보탰다.

함정현 회장은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도우면서 보람을 느끼며,앞으로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겠다면서 악취 등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도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7-27 09:45:2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