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기자 편집장

연천군 일자리센터는 중장년층 및 다문화 결혼이주 여성들의 맞춤형 취업지원을 위하여 “위험물안전관리 양성과정”과 수납정리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의 변화로 명예퇴직 등 취업사각지대에 있는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위험물안전관리자 양성과정”은 9.6.~9.8일까지 3일 동안 총24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과정수료 후 시험을 거쳐 위험물 취급 사업장 지원 시 필수 조건인 위험물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관내 다문화 결혼이주 여성들의 지역사회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 정리수납 전문가 양성과정”은 8.28.~8.31일까지 4일간 총 16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과정수료 후 시험을 거쳐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후 강사 및 컨설팅 활동뿐만 아니라 창업 등 다양한 취업활동을 할 수 있다.
일자리센터에서는 8.1.~8.18.까지 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과정수료 후에는 전담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취업상담 및 알선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취업취약계층의 취업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연천군 일자리센터 839-297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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