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동두천시 불현동 소재 서울우유 생연대리점 박성국 대표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불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경원)에 우유를 기탁했다.
서울우유 생연대리점은 2017년 6월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복지자원 발굴 활동을 계기로 우유를 기탁하기 시작하였으며, 매주 금요일 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최근 동두천시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선정됐다.
이날 기탁한 우유와 불현동의 또 다른 착한식당인 차거북이과자점, 파리바게트 생연점에서 기탁한 빵을 불현동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들이 결식의 우려가 있는 실직 한부모 10가구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서울우유 생연대리점 박성국 대표는“제가 후원한 우유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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