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편집장

동두천시 농업축산위생과에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7월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보산역에서 “여름휴가철 식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위생관리의 사소한 부주위로 즐거운 휴가를 망칠 수도 있는 점을 감안하여 시민들이 개인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단시간에 상하는 점을 상기시켜 줌으로써 상한 음식물 섭취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사고를 예방하고자 홍보물과 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교육하는 방식으로 실시하였다.
캠페인은 앞으로도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마다 3일씩 관내 지하철 역사에서 실시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건강하게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길 바라며, 식중독사고가 1건도 발생되지 않도록 식중독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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