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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시장 오세창) 시립도서관에서는 지난 27일 목요일, 노인일자리 그림책 읽어주기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반기 결과 보고와 하반기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림책 읽어주기 사업인 노년에 찾은 작은 행복과 저학년 독서지도 경기은빛독서나눔이참여 어르신 38명은 현재 어린이집, 장애인센터, 노인보호시설, 초등학교 돌봄교실 등 40개 기관을 찾아가 1,200여 명의 아이들과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책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의 상반기 활동 실적 및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하반기 운영을 위한 개선사항을 나누는 등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오세창 시장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시립도서관을 둘러보며 점점 더 발전하고 있는 도서관을 통해 오늘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물론 많은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알차게 누리길 바란다며 참여 어르신과 도서관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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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8 13: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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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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