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기흥구 대청소<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시 기흥구는 20일 신갈천 산책로에서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에는 김재일 용인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기흥구청 직원들과 환경미화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갈천교에서 어정역으로 이어지는 신갈천 산책로 4.2㎞ 구간에서 1.5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읍면동 별 대청소를 꾸준히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흥구는 지난 1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주민들과 함께 청결 운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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