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 공공부문 차량2부제 홍보 현장<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26일 오전, 공공부문 차량2부제 홍보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시행했다.

 

이날 안산시 직원들은 시청앞에서 미세먼지 저감조치의 일환으로 시행된 공공부분 차량2부제시행과 참여를 유도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낮시간 주요 도로에 살수차량 1, 노면흡입차량 12대 및 대규모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주변도로에 살수차량 14대를 긴급 동원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했다.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시 반드시 황사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서울, 인천, 경기 도시대기측정망 전체의 미세먼지(PM 2.5) 16시간(0~16) 산술 평균농도가 50/을 초과하고, 다음날 평균 미세먼지(PM 2.5) 농도가 나쁨이상으로 예상될 경우 발령되며, 공공부문 차량2부제 실시 및 사업장공사장 운영 단축 또는 조정 등의 조치가 실시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27 11:23:0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