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남양주시의 지적측량 서비스향상을 위한 연찬회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지적소관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남양주구리지사와 함께 지적측량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적측량업무 연찬회’를 실시했다.
연찬회에서는 시 지적업무 담당공무원과 지적측량수행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업무에 대한 다양한 토론으로 지적민원 해소방안과 지적측량 서비스향상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지적측량 업무처리 표본검사 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중점 점검하고, 교육을 통해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지적측량은 토지를 분할하거나 토지의 경계를 지상에 복원할 때 반드시 거쳐야하는 업무로서 실제 시민의 재산권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그 성과물에 대하여는 무엇보다 정확성과 통일성이 요구되는데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락빈 토지정보과장은 “우리시는 지적측량업무 연찬회를 매년 개최하여 지적측량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는 지적측량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