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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 전경<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는 2일 파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는 외국인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2018년 안전취약계층(장애인·어르신·외국인)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사업이다. 앞서 지난 314일에는 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44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응급처치교육원 전문강사가 초빙돼 각종 재난 시 행동요령 소방안전용품 사용법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실생활에 쓰일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의 안전사각지대가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이번 안전취약계층 대상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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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2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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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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