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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28일 범죄예방 환경설계(CPETD) 기법을 활용한안전두드림 CCTV 고유 관리번호판제작· 설치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이하 셉티드)는 시야를 가리는 구조물을 제거해 자연적으로 감시가 이루어지게 하며, CCTV 설치 장소임을 분명하게 표시해 경각심을 자극하여, 이용자의 동선을 일정하게 유도해 일탈적인 접근을 거부하는 등의 설계기법이다.

 

동두천시는 작년에 이어 미설치된 120개소에 대하여 LED를 활용한 CCTV 고유관리번호판을 설치 완료하여 , CCTV관제센터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316개소CCTV설치장소에 안전두드림 CCTV고유관리번호판구축이 완료되었다.

또한, 고유관리번호판은 일몰시부터 일출시까지 LED빛을 발하여 멀리서도 식별이 용이하고 CCTV 위치를 통해 안전 귀갓길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유 관리번호를 부여 하므로서 현장에서 비상벨 작동으로 시민들이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 등 초동 대응에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최근 각광받고 있는 범죄예방 환경 디자인(CPTED)을 활용하여 범죄에 대한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범죄를 저지르기 어려운 주변 환경조성에 일환으로 제작되었다동두천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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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31 2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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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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