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직거래 장터 운영 모습<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와 화성시 농민들이 손잡고 12일부터 118일까지 매주 목요일 수원시 관내 3개 장소에서 수원&화성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 장터를 연다.

 

올해 직거래 장터는 수원시 광교노인복지관(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권선2동 주민센터(둘째 목요일), 장안구민회관 광장(넷째·다섯째 목요일)에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장터에서는 화성 지역 농가가 생산한 총각무, 햇살드리쌀, 화성인삼, 포도 등 농축산물이 산지 직거래 방식으로 판매된다.

 

올해 첫 번째 장터는 12일 오전 10시 권선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다.

 

수원&화성 도·농 자매결연 직거래 장터는 화성지역 농민에게는 농가소득과 판로확장의 기회를, 수원시민들에게는 화성의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협력의 장이다.

 

수원시광역행정시민협의회는 지난 20153월 화성시 농민단체 도시와 농촌과 협약을 맺고 해마다 직거래 장터를 열고 있다. 지난 3년간 연도별 매출은 201516435만 원(장터 42차례 개최), 20168525만 원(17차례), 201711586만 원(23차례)이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09 10:44: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