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화자 진행 모습<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덕양구 거주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재활프로그램 지화자(지혜()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임)’를 운영하고 있다.

 

지화자프로그램은 보건소 2층 다목적교육장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잔존기능 유지를 위한 인지자극훈련으로 지남력, 기억력, 집중력, 문제해결력 등을 훈련하는 작업치료, 식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위한 원예치료, 다양한 재료를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개발하고 실현하는 미술치료로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에게 약물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비약물치료라며 가정에 고립돼 있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3 09:55: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