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고양형 시민참여자치’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사진제공:고양시>
고양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시정주민참여위원회 참여분과 주최로 시정위원, 참여단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제4기 시정주민참여위원회·주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4기 시정주민참여위원회·주민참여단’ 구성에 따라 시정위와 주민참여단의 2018년 운영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각 분과 및 참여단별 역할과 사업계획에 대한 사전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정주민참여위원회 부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18년 시정위와 주민참여단의 운영방향’ 보고, ▲고양시 주민참여조례에 근거한 ‘제4기 시정위·참여단의 역할과 방향설정’ 강연, ▲각 분과·참여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 토론, ▲토론결과 발표,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정위와 참여단의 신규위원들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역할과 활동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정된 발제자 없이 참석자 모두 토론에 참여하는 등 진정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한 참여단원은 “앞으로 시 정책분야에 다양한 시민 의견을 수렴·제안하고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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