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2018년 국가보훈대상자 위안행사<사진제공 : 평택시>


지난 12일 더블유웨딩홀에서 평택시보훈협의회 주관으로 공재광 평택시장,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각 보훈단체 지회장과 보훈회원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 유일한 독립운동가이신 이태순 애국지사, 광복회 등 9개 보훈단체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을 초청하여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애국심 함양과 호국안보 의식 고취에 기여하신 공이 큰 모범 보훈회원 14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오찬행사와 함께 축하공연에서는 그 시절, 그땐 그랬지라는 컨셉으로 추억의 변사가 그 시절 그때를 이야기하며 추억을 꺼내어 주고, 그에 맞는 가수가 출연하여 옛 향수를 자극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연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였다.

 

이계완 보훈협의회 회장은 보훈가족들의 명예선양과 권익신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시장님과 시의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우리 보훈가족 모두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회원 각자가 국가유공자라는 자긍심을 갖고 모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오늘날 우리 후손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유공자 여러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 유가족분들의 헌신의 대가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며 행사에 참석한 보훈가족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도 가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명예를 드높이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4-13 16:49: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정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jungsunj@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