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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거동불편 노인들의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2017년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이용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는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노인에게 식사, 청소, 세탁 및 외출 동행 등 신변활동을 지원하는 방문서비스로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찾아가 36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서비스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60%이하면서 노인장기요양 등급 외 A, B 판정을 받은 노인으로 유사한 재가서비스를 받지 않고 있으면 된다.

 

서비스 이용료는 월 18천원~64천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27시간까지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장기요양등급(A,B)결정서를 가지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동 주민센터로 신청(선착순 지원, 예산 소진 시 신청마감) 하면 된다.

 

한편, 파주시는 지역 내 7개 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155명의 노인이 노인돌봄종합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노인복지과(031-940-4403)나 주소지 읍··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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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2 09: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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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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