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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지도원 위촉<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25일 건강도시구현 및 금연 환경조성을 위해 금연지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연지도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날 비영리민간단체(법무부법사랑위원오산지구협의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오산시지회, 소비자교육중앙회오산시지회)장의 추천을 받은 16명의 금연지도원에게 위촉장과 금연지도원증을 전달하고, 시의 금연지도추진방향 및 금연지도원의 역할활동사항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 개정법률에 의해 도입,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주민들의 생활권과 밀착되어있는 공원뿐만 아니라, PC, 음식점 등 금연시설에 대한 흡연행위 감시 및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12월까지 수행하게 된다.

 

금연지도원의 상호보완적 운영을 통하여 선택과 집중의 체계적인 금연지도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한 왕영애 오산시보건소장은 흡연은 간접흡연피해 및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만큼 쾌적하고 건강한 오산시를 위하여 금연지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한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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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6 12: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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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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