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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 모습<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6() 오후 2시 구리시청 시장실에서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점장 박승일)다자녀 가정 가족 사랑 영화 관람권 및 현장 할인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저출산 극복과 및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구리시는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세 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 가족 인원 수 만큼의 영화 관람권을 지급한다. 이 영화 관람권은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장 매표 시 다자녀 섬김 카드를 제시하면 2,000원의 할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영화 관람권 신청을 희망하는 다자녀 가정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 거주 3개월 이상이며, 자녀가 세 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으로 가구당 연 1회만 지급된다. 지급은 오는 5월 중순부터 지급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이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다자녀 가정에게 작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 “다자녀 가정이 우대 받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은 구리시 출산 장려 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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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0: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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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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