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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포스터<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는 12일 저녁 730분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수원시립합창단 특별기획연주회 낭만호수 밤마실 콘서트를 연다.

 

5월 푸르름이 가득한 주말 저녁에 펼쳐질 이번 공연에는 세계를 무대로 최정상급 연주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수원시립합창단을 중심으로 성악가 이영숙·백승화, 프로젝트밴드 제이스윙(J_Swing), 가수 정동하가 참여한다.

 

‘1부 아이 러브 클래식에서는 그리운 금강산’(소프라노 이영숙), ‘그라나다(Granada)’(테너 백승화), ‘오 솔레 미오(O sole mio)’·‘봄이 오면’(수원시립합창단) 등 친숙한 클래식 곡을 연주한다.

 

‘2부 아이 러브 팝&가요에서는 수원시립합창단 혼성중창팀 소울팟(Soul Pot)과 프로젝트밴드 제이스윙의 무대가 펼쳐진다. ‘3부 아이 러브 아티스트는 인기가수 정동하의 특별 공연이다.

 

공연 당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 오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문의: 031-250-5352~7, 수원시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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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9 1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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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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