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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모습<사진제공:안산시>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23회 바다의 날을 계기로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맞아 531일 안산시 방아머리 해안에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바다의 날(531)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로,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199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올해 23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폐스티로폼, 폐어망 등을 수거할 예정이다.

 

한편,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지난 19일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와 26일 제23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안산시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개최해 해양환경보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숨은 봉사자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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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0 14: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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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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