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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십 사진<제공 : 경기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72일부터 824일까지 8주 동안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 서울과기대 등 3개 대학교 환경분야 대학생 9명을 대상으로 미래 직장체험 연수 및 인턴십을 실시한다.

3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실제 연구실에서의 실험, 고가장비의 조작과 운용, 현장실무 체험 등으로 참여 대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따라 북부지원은 올해부터 경기북부 소재 대학생뿐만 아니라 서울과기대로 지원 대상을 넓혔다.

학생들은 8주 동안 매일 4시간, 20시간 씩 연구원 환경분야 대기환경팀, 토양분석팀, 수질환경팀, 먹는물검사팀 등 4개 팀을 돌며 환경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게 된다. , 교수 등 전문가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연구원과 함께 현장점검과 컨설팅도 진행한다. 북부지원은 인턴십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집중적인 1:1 맞춤형 교육과 취업준비요령 등 실질적인 진로지도 상담도 할 예정이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청년취업 향상을 위해서는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고 실무능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프로그램의 정착과 발전을 통해 환경분야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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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2 06: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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