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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동 어린이합창대회 모습<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관내 어린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갖고 협동심을 기르도록 지난 7일 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제1회 영덕사랑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영덕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합창부 7팀이 자유곡 1곡씩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였으며 가족과 지역주민 500여명이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음대교수지휘자 등 5인의 심사단이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은 넌 할 수 있어를 부른 흥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팀에 돌아갔다.

 

또 우수상은 흥덕 어린이합창단, 장려상은 아이미래유치원 팀, 특별상은 흥덕초등학교 합창부팀이 각각 차지했다

동 관계자는 합창연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 합창대회가 영덕동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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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9 15: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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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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