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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동 아이미래유치원 합창대회 상금기부<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관내 아이미래 유치원 합창팀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상품권 3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상품권은 합창팀 30명이 최근 열린 제1회 영덕사랑 어린이 합창대회서 ‘119사랑법이라는 밝은 노래와 깜찍한 율동을 선보여 장려상을 차지하고 받은 상금이다.

 

아이미래 유치원 박명현 원장은 아이들 스스로 상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의논하고 기부를 결정하면서 나눔의 행복을 체험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영덕동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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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31 12: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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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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