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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사업아카데미 진행 모습<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외식업 영업자 및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외식사업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식사업아카데미는 외식업계의 불황극복 및 성공창업을 위한 위생업소 지원대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2006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로 21기를 맞는다.

 

이번 교육생 모집은 83일부터 827일까지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96일부터 11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5()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4)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안산시상록구지부(031-438-2600)로 접수하면 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최근 폭염에 따른 원자재 값 폭등과 향후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영업전망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외식업 영업자 및 창업 예정자들에게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공공사업에 참여해 온 경험과 능력을 갖춘 기관 교육을 통해 불황극복 전략 마련 및 창업에 따른 불안감 해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환경위생과(031-481-52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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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6 1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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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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