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탄면 EM흙공던지기 참가자들<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광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권영석)는 지난 14일 광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미)에서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함께 EM흙공을 문산천에 던져 넣는 맑은 하천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녀새마을 지도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2,000여개의 EM흙공을 하천에 투하했다.

 

하천에 넣은 EM흙공에는 효모균,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균 등 인류가 오래전부터 발효 등에 이용해왔던 수십 종의 미생물이 들어있어 악취제거, 식품산화방지, 수질정화, 독성제거, 토양복원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박영미 광탄면 새마을 부녀회장은 더운날씨에도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지역 내 오염된 하천을 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행사를 추진해 맑은 하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8-16 10:33: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