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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건강교실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보건소(소장 황순미)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및 당뇨병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기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자 822()부터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을 상설 운영한다.

 

국내 사망원인 2위인 심뇌혈관질환(뇌졸중, 심근경색 등)은 발생하면 질병부담이 크고, 사망이나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평소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의 적절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고혈압·당뇨병 표준화 교육은 만성질환 환자나 가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관심이 있는 3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주 수요일 보건소 별관 4층 제2교육실에서 오전 1030분부터 1130분까지 진행된다.

 

이 교육은 경기도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 표준화 자료와 모형을 활용해 이론, 실습, 개별상담 등 교육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1주차 고혈압 바로알기(질환), 2주차 고혈압 다스리기(영양), 3주차 당뇨병 바로알기(질환), 4주차 당뇨병 다스리기(영양) 내용의 4주 과정으로 올해는 총 4회기 운영 된다.

 

홍성애 보건사업과 과장은 고혈압,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스스로 질환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방문보건팀(031-980-5033)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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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21 13: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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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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