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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점검 모습<사진=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부천시가 관내 개인택시 전체 2491대를 대상으로 청결상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부천시와 부천개인택시조합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93일부터 6일까지 부천종합운동장 부설주차장에서 이뤄진다.

 

점검반은 차량 내·외부 청결, 정비 불량차량의 운행여부, 요금미터기 및 택시표시등 작동상태, 운전자격증 게시상태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가능한 단순사항은 현지 계도하고 주요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승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택시 이용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6월 관내 법인택시 8개 업체, 980대 대상으로 청결상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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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04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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