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2017년 농촌체험휴양마을 홍보행사때 모습<경기뉴스탑 자료사진>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어린이들이 잠시나마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초가을 이색이벤트가 열린다.
경기도는 14일부터 16일까지 매일 선착순으로 600명의 어린이를 뽑아 용인 경기도박물관에서 농촌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압화책갈피나 화분만들기를 비롯하여‘농촌으로 떠나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도가 선정한 25개 농촌체험마을에 대한 관광상담을 병행하여 실시된다.
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gfarm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