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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교육 모습<사진=하남시>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1,300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서 음식점의 위생관리능력을 제고하고자 실시됐으며, 내용은 식품위생법령 해설, 식중독 교육, 노무관리육 등으로 음식점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가 됐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영업주님들의 협조와 노력 덕분에 금년에 우리 시가 식품위생분야 경기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식약처 음식점 위생등제 사전컨설팅, 전통시장과 영세음식점의 주방위생 개선사업 등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영업주는 오는 114일에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될 집합교육이나 온라인교육으로 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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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19 1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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